대기업을 퇴직한 해외 전문인력과 해외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을 연결시켜 주는 채용 박람회가 오늘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해외 근무경험이 풍부하고 외국어 능력을 갖춘 조기 퇴직자를 사전공모를 통해 선발해 해외 진출 중소기업과 연결시켜 주는 것으로 100개 기업과 퇴직자 291명이 참가합니다.
주관기관인 코트라는 근무조건과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여기업 1개 회사마다 5~10명 내외의 최적 인원을 사전에 선정하고 일대일 상담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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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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