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해안에서 미국인이 상어의 공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더반 남부의 로키베이 해안에서 탐사 작업을 하던 22살의 미국인이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응급의료 관계자는 최근 남아공 동부 해안에 출몰하는 정어리떼 탓에 상어가 나타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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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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