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의 이익이 지난 5년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무려 3천 퍼센트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미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은 애널리스트 에릭 블리커의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미국내 애플의 지역별 매출은 268퍼센트, 이익은 682퍼센트가 늘었지만, 아태 지역에선 각각 727퍼센트와 2991퍼센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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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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