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2천6백톤급 차기호위함의 기본설계의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오늘(28일) 김관진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제5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중형호위함 기본설계 우선협상 대상업체와 내년도 방위력개선분야 예산 요구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천6백톤급 차기 호위함은 2018년 이후 10여 척이 건조될 계획으로, 보통 기본설계를 맡은 업체는 하자가 없는 한 1번함을 건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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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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