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제11차 한·일 차관전략대화가 모레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박석환 외교부 제1차관과 사사에 겐이치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한일 관계와 북한 문제, 동아시아 정세, 글로벌 과제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할 예정입니다.
한·일 차관전략대화는 지난 2005년 10월 양국관계와 지역·국제문제를 보다 큰 틀에서 논의하기 위해 출범한 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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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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