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김포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가는 하늘길이 열립니다.
한국공항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김포-베이징간 신규노선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4개 항공사가 매일 왕복 2편씩 8편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운항하고 있는 김포-하네다간 노선에 김포-베이징 노선이 합쳐지면 동북아시아 당일 비즈니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