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 현장입니다.
오늘(28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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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소재로 한 피아노곡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조지 윈스턴이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100만 장이 넘게 팔리며 세계적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앨범, '디쎔버'에 수록된 곡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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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비보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칩니다.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2011 세계 비보이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중국 등 해외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국 2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비보이 출신 가수, 박재범의 비보잉 공연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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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클럽에서 활동하는 가야금 연주자 겸 싱어송라이터 정민아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콘서트를 갖습니다.
솔직하고 유쾌한 가사, 독특한 가야금 음악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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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마이클 잭슨의 곡을 연주해 올려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젊은 클래식 첼리스트 2첼로스가 첫 앨범을 내놨습니다.
클래식 첼로로 두각을 나타낸 스테판 하우저와 루카 쉴릭은 로큰롤과 크로스오버로 팝 스타들의 명곡을 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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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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