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부동산 관련 정보를 인터넷 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다음달부터 토지, 부동산과 관련한 20여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공하는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와 지번, 공시지가 등 토지 관련 정보와 건물 명칭과 구조, 용도 등 건물 정보 등입니다.
국토부는 또 GPS를 이용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과 천리안 위성사진, 해양 예측 정보 등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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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