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경찰서는 훔친 신분증으로 타인 명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3월 6일 주택가에 세워진 37살 김 모 씨의 승용차에서 신용카드와 운전면허증, 예금통장 등을 훔친 뒤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를 이용해 575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