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4시쯤 서울 도화동 4층 건물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층 미용실까지 올라가 27살 석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전원스위치를 올리자마자 불꽃이 튀었다는 노래방 업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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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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