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쯤 강원도 철원군 군탄리 한탄강에서 대학생 19살 현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현 씨는 레프팅 안전 요원 교육을 받다가, 쉬는 시간 정착해 놓은 배가 떠내려가면서 이를 잡으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12명은 저녁 8시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으며,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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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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