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55분쯤 인천 남구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 바닥에서 13살 여중생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여학생이 집안 어른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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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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