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KTX 승객들은 일반실 좌석의 위치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코레일은 28일부터 월요일에서 목요일에 운행하는 KTX 일반실의 좌석 위치를 승객이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코레일 홈페이에서 승차권을 예약할 때 좌석배치도를 보고 위치를 선택할 수 있고, 열차 출발 3일 전까지 예약을 마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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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