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노인과 지체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이 보다 쉽게 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개통한 북한산둘레길 도봉구간과 태안 해변길 일부 구간에 휠체어와 유모차 이동을 위한 목재 데크와 전망시설, 화장실, 주차공간을 설치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앞으로 공원별로 2∼3개씩 장애 없는 탐방구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우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