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48살 김 모 씨의 승용차와 59살 윤 모 씨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타고 있던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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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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