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방송을 비롯한 북한 매체들은 6·25 발발 61주년을 맞아 관련 기사를 잇따라 내보내며 "조선전쟁은 미국이 조선을 장악하기 위해 벌인 명백한 침략전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미국의회의 공식 발표 등 사료를 보더라도 전쟁은 미제의 야욕에서 비롯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대남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도 '조선전쟁은 미국의 세계제패 야망실현의 산물'이라며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라며 6.25가 "미제의 철저한 사전 준비로 추진된 전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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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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