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조곡동의 공중화장실 안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5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청소 봉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와 4일 전부터 화장실 문이 잠겨 있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이 남성이 지난 21일 이전 숨진 것으로 보고 사망자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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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