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에서도 동성간 결혼이 합법적으로 허용되게 됐습니다.
공화당이 다수당인 뉴욕주 상원은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찬성 33대 반대 29로 가결했습니다.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은 앞서 하원 표결에서도 82대 47로 통과된 바 있습니다.
이로써 뉴욕주는 매사추세츠와 코네티컷 등에 이어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여섯 번째 주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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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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