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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개 버스회사 노조 한시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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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부성여객과 삼일여객, 세원교통과 삼화고속 등 민주노총 산하 4개 버스회사 노동조합원들이 오늘 새벽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원들은 비정규직 조합원의 정규직 전환과 임금 인상 문제를 두고 진행해온 임단협 교섭이 결렬되자 오늘 새벽 5시부터 모레 새벽 5시까지 48시간 동안 파업하기로 했습니다.

이로 인해 오늘 새벽부터 인천시내 8개 노선과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노선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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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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