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전남 해남군 도로에서 3살 A군이 45살 전모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전씨는 택배배달을 하고 차를 후진했는데, A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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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기자 기자
오늘 오후 4시쯤 전남 해남군 도로에서 3살 A군이 45살 전모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전씨는 택배배달을 하고 차를 후진했는데, A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