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광주 병원 간판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3일 밤 9시 반쯤 광주광역시 백운동의 한 병원 간판이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파손됐습니다.

간판은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매달려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시간에 걸쳐 간판 해체 작업을 벌이는 한편,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