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 55분쯤 충북 청원군의 중부고속도로 오창 나들목 부근에서 서청주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던 5톤 화물차가 중앙 분리대를 뚫고 나가 마주오던 1톤 트럭과 승용차 등 3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로고 트럭 운전자 33살 최 모 씨가 숨지고 화물차와 마티즈 승용차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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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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