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미군 기지 캠프 캐럴에 대한 한미 합동 조사단은 고엽제가 묻혀 있는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미군 측이 22일 공개한 지난 1992년과 2004년의 기지 내 조사 보고서엔 고엽제를 보관했었다는 비공식 기록이 남아 있지만 증거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칠곡 주민들과 환경 단체는 여전히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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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