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국회의원 282명 명의로 '저축은행 비리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조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국정조사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조사범위에는 부실 저축은행 예금자와 후순위채 투자자 피해 현황과 피해대책 부실 저축은행 대주주의 은닉재산과 범죄수익 환수 추진계획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금융당국의 정책결정 과정과 감사원의 저축은행 감사 등 부실 감독에 대한 책임 규명 문제도 조사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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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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