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구제역 가축 매몰지의 유실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강원도는 상황별 근무와 응급 복구 체계 등 우기 대비 매몰지 관리 계획을 마련한데 이어 각 시·군 별로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가축 매몰지는 모두 470곳으로 계곡 주변 등 중점 관리 매몰지는 강원도와 시·군이 책임자를 2명으로 중복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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