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터미널 앞 도로에서 45살 양모씨가 59살 김모씨가 모는 택시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양씨는 머리와 허리를 크게 다쳐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갑자기 넘어져 차에 부딪쳤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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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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