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울산시 북구 매곡동의 한 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30살 박모씨가 모는 승합차에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연기가 난 것을 보고 박씨가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합차가 모두 타 7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차에서 갑자기 연기가 나고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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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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