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해수 전 비서관 귀가…사전영장 청구 방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 비서관 출신인 한국건설관리공사 김해수 사장이 부산저축은행 비리와 관련해  9시간여의 검찰 조사를 받고 어젯밤 11시 20분쯤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김 사장이 부산저축은행그룹 측으로부터 사업상 청탁과 정치자금 명목으로 8천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김 사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혐의 사실에 대해 "충분히 소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김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