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는 25일부터 열흘 동안 대학생 120명과 함께 휴전선과 6ㆍ25전쟁 전적지를 답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출정 신고를 하고 애기봉과 평화전망대, 철원 노동당사 등 600㎞의 대장정에 오르게 됩니다.
대장정에 참가하는 대학생 중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출생한 교포 자녀와 현역 군인의 아내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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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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