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내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2억원의 장학금을 대학에 다니는 국가유공자 자녀 114명에게 각 1백만원, 고등학생 80명에게는 각 70만원, 중학생 60명에게는 각 50만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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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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