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10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화순해수욕장 앞 돌고래 체험장 안에서 업체 직원 53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를 처음 발견한 동료 28살 조 모 씨는 실내 돌도래 사육장 안에 들어갔더니 김 씨가 물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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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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