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반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 확정을 축하했습니다.
반롬푀이 상임의장과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공동성명을 통해 "기후변화와 평화, 빈곤 퇴치 등 세계적 문제들을 다루는 데 반기문 총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면서 "연임 확정 소식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롬푀이 상임의장과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또 "유엔과 유럽연합의 우호적 협력을 지속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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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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