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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클래식계 아이돌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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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1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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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계의 아이돌 앙상블 디토가 주축이 돼 열리는 디토페스티벌이 막을 엽니다.

이번이 세 번째인 디토 페스티벌은 클래식 음악으로 표현하는 스포츠 정신을 테마로 클래식 연주에 영상 퍼포먼스가 곁들여져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과 어린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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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별이 진다네'로 순수하고 서정적 포크송을 들려줬던 그룹 여행스케치가 콘서트를 엽니다.

22년 전 데뷔해 친근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사랑을 받아온 여행스케치는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3천 회가 넘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엔 8년 만에 멤버 8명이 한무대에 올라 가수 김현철과 한동준, 김장훈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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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팬들이 직접 선정한 국내 정상의 재즈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피아노 부문의 이지영, 보컬 혜원, 드럼의 서덕원, 기타 박주원 등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6인의 뮤지션이 최고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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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아코디언 연주자 심성락 선생의 헌정 공연에 최고의 가수들이 모입니다.

심성락의 아코디언 선율에 가수 최백호와 주현미, JK 김동욱과 소리꾼 장사익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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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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