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짜리 모형 공항이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의 함부르크 국제공항을 똑같이 재현한 이 모형 공항에는 실제로 이착륙할 수 있는 비행기 40대와 자동으로 움직이는 5백 대의 자동차, 그리고 만 5천 개의 인형 등으로 채워져 공항의 모습을 똑같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한 모형 제작가가 제작한 이 공항은 제작비만 48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52억 원이 투자됐다고 하는데, 가까이에서 볼수록 실제 공항을 보듯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실제와 닮은 50억짜리 모형 공항,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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