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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유로존 재정위기 글로벌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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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는 유럽의 최근 재정위기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MF는 정례보고서를 통해 "유로존 국가들이 결단력있게 행동하지 않을 경우 불안감이 국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IMF는 또 회복세가 있긴 하지만 일부 국가의 재정위기가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금융정책 협력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유로 재무장관들은 그제 회의를 갖고 그리스 채무불이행을 막기 위한 120억 유로 규모의 지원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를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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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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