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 일자리 현장기동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0일) 오전 10시 반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서울 일자리 현장기동대' 발대식을 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 공무원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신용보증재단 직원 등 100명으로 구성된 현장기동대는 2인 1조로 중소기업, 창업과 취업준비생, 취약계층 등을 방문해 일자리 관련 상담과 애로사항 청취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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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