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년이 폭이 15cm 정도의 외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샨사 지방에서 5살 소년이 건물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다 떨어져 건물들 사이에 끼이고 만 건데요, 소년은 떨어지는 과정에서 머리 등을 다친 상태로 폭이 좁은 건물 아래쪽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외벽 사이에 끼인 채로 약 5시간 동안 갇혀 눈물을 흘리던 소년은 구조대원들의 도움 덕분에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벽 사이에 끼인 소년 구출 작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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