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5시 20분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한탄강 마당바위 인근에서 30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급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가족과 함께 물놀이하러 왔다가 다슬기를 잡던 중 갑자기 사라졌는데, 수색대원들이 출동해 수색을 벌인지 3시간 뒤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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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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