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전폭기들이 아프가니스탄 국경의 탈레반 반군 진지를 폭격해 적어도 반군 25명이 숨졌다고 파키스탄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육군과 공군, 국경수비대가 북서부 모흐만드 지구의 왈리다드에 위치한 탈레반 거점을 탈환하기 위한 합동작전을 펼쳤으며, 교전 과정에서 파키스탄군 4명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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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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