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20분쯤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냉장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30살 윤 모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숨진 윤씨는 회사 동료 8명과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물놀이를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점심 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수영을 하다가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는 회사 동료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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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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