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갤럽 "오바마, 공화당 대선후보에 뒤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012년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보다 공화당 대선 후보를 찍겠다는 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은 유권자의 45%가 내년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에게 표를 주겠다는 응답은 39%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원의 공화당 대선 후보 지지율은 81%로 나타났고, 민주당원 가운데 오바마의 지지율은 81%로 집계됐습니다.

무당파 가운데서는 오바마의 지지율이 32%로 공화당 후보의 42%에 비해 10%포인트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