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 영동 포도, 한파 후유증에 수확량 감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국 최대 포도산지인 옥천과 영동 지역 포도재배 농가가 지난 겨울 한파 후유증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전체 포도밭 2750헥타르 가운데 20% 가량인 555헥타르가 얼어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돼 수확량이 크게 줄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다만 포도꽃이 피는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날씨가 따뜻해 수정상태가 좋은 게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