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알렉산더 루카세비치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오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반 총장의 연임을 지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보리는 오늘 비공식 회의를 열어 반 총장의 연임을 추천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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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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