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알선하기 위해 내일부터 '일자리 이동상담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 상담사와 창업, 자금 담당자 등 3명이 팀을 이뤄 탑승하는 이 버스는 시민 생활현장 곳곳을 직접 방문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상담과 창업 안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내일 오전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중소기업 밀집 지역 등을 방문해 일자리 상담과 현장 면접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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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