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쇼핑관광 축제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시내 전역에서 '2011 서울썸머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쇼핑, 레스토랑, 숙박, 관광시설, 공연장 등 약 6천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썸머세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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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