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상통일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가 지난해 8월 타결한 한ㆍ페루 FTA 비준동의안을 상정해 법안심사 소위로 넘겼습니다.
외통위는 오는 24일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ㆍ페루 FTA 비준안 처리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ㆍ페루 FTA는 지난해 8월 양국 통상장관 회담에서 최종 타결된 뒤 양국 통상장관이 지난해 11월 가서명한 데 이어 올해 3월 정식으로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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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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