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수출 규모가 처음으로 민간소비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1분기 수출은 계절조정 실질 기준으로 139조 2163억원을 기록해 가계의 민간소비 137조 886억원을 추월했습니다.
수출이 민간소비보다 많아진 것은 한국은행이 국민계정 통계를 집계한 이래 처음있는 일입니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2.2%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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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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