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세출위원회가 6천 490억달러 규모의 2012회계연도 국방예산안을 승인했습니다.
미 하원 세출위원회는 구두 표결을 통해 국방부 기본예산 5천 300억달러와 아프가니스탄·이라크전 예산 천190억달러를 포함한 6천490억달러의 국방예산안을 승인하고 하원 전체회의에 넘겼습니다.
하원 세출위가 승인한 국방예산안은 당초 오바마 대통령이 요청했던 것보다 90억달러 정도 줄어든 액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