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30분께 전북 장수군 계남면 궁양리의 한 저수지에서 인근 마을에 사는 A(64.여)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인양했다.
119와 경찰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어머니가 물에 빠진 것 같다"는 A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저수지 부근에서 A씨의 신발과 상의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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