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경기도 수원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로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1차 수색을 마쳤지만 폭발물로 의심되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고, 장난 전화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전화가 수원 팔달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온 것으로 보고 전화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